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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모든 것

심리학은 무엇일까?

by 모두의 멘탈 2024. 3. 31.

심리란?

심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 사람 마음의 의식과 거기에 따른 작용들을 말하며, 모든 생물체의 의식 현상과 거기에 따란 반응을 말한다. 개인의 심리가 있을 수 있고, 하나의 집단, 사회, 교육, 국가에서 발생되는 전체의 의식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심리학 어원

심리학(psychology)은 기원전부터 활발히 연구되었던 학문으로 그리스어로 정신이나 영혼을 가리키는 psche 단어와 연구를 의미하는 logos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생명이 있는 생명체들의 행동이나 표출되는 반응들을 보며 원인을 찾고 답을 찾아가는 것이 심리학인데, 르네상스 시대에 처음으로 불리게 되었고 1510~1520년대에 처음으로 책에 사용했습니다. 정신과 영혼에 대한 연구이자 탐구라고 불렸습니다. 이후 1800년대에 심리학을 '정신생활의 과학'이라 정의했고, 이후 1900년대에 들어와서는 '행동의 예측과 통제'의 자연과학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심리학 정의와 개념

심리학은 시기와 시대에 따라 심리가 다 다르고, 원인도 다 다르고 국가 마다도 다 다른 형태를 띠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제나 연구의 방식도 변하게 되었습니다.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만큼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데 인간의 행동, 비인간의 행동 그리고 의식적인 행동과 무의식적 행동 과정을 포함합니다. 인문과학과 자연과학 그리고 사회과학을 전체적으로 아울러 연구하는 학문이며 인간의 기본적인 인지, 발달, 성격, 행동, 감각들을 연구하는 기초심리학부터 뇌의 특성에 대해 연구하는 신경과학의 자연과학까지 다양한 이해를 위해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연구하고 조사하는 사람을 심리학자라고 부르며, 요즘은 과학적인 기술로 인하여 과학적인 근거로 행동 과학자, 인지 과학자라고도 부릅니다. 특히나 현대 사회에서는 인간의 대한 모든 분야에 걸쳐 심리학 연구가 뒷받침 되기 때문에 인간의 삶과 질에 있어 중요한 학문이 되고 있고 인간에게 나타나는 사고, 지능, 성격, 적성들을 파악하는데 중요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개인에게도 스스로의 내면에 대한 갈등 및 결정들의 원인과 답을 찾는 것이며, 그 원인들이 사회적 환경과 개인적인 환경의 어떤 상호작용을 하는 것인가 대해서도 답을 찾아야 하는 학문입니다. 심리학적으로 보았을 땐 개인의 정신 건강에 대한 평가를 하지만, 발 빠르게 변화하고 세상이 진화하면서 무수한 많은 것들이 엮이는 현대 영역에서는 왜 그렇게 되는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데 적용됩니다. 그로 인해 심리학은 궁극적으로 사회의 선순환과 올바른 가치관을 제공해 주고, 문제가 있을 때 빠르게 파악하여 원인을 해결하는 데에 기여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주변에 많은 심리학자들이 존재하며 정신 심리, 임상 심리, 아동 심리, 행동 심리 등 살아가는 데 있어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리학의 발전

심리학은 개인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의 전체적인 분야에도 중요한 학문이라고 했지만, 각 국가 마다도 다르게 발전해 왔으며 대표적으로 동양의 심리학과 서양의 심리학으로도 나뉘기도 합니다. 인간의 살아온 역사만큼 거기에 맞춰 오래 연구가 되었고 심리학의 성격이 바뀌기도 하지만 고대 그리스부터 활발히 발전되었다. 서양에서의 심리학은 철학과도 뺄 수 없는 관계인데, 텔레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데모크리토스, 빌헬름 막스 분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마음을 말하고 심리학으로 표현했습니다. 동양에서도 노자와 공자 그리고 불교 영향으로 인한 자기 성찰과 관찰 등을 말했으며,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인도 철학에서도 의식에 대한 마음에 대한 심리학을 표현했습니다. 서양에서의 심리학은 마음의 작용에 대해 많은 언급이 있었는데, 히포크라테스는 마음의 우울증, 정신 질환은 육체적인 원인이라고 말했고, 플라톤은 뇌가 정신적 과정이 일어나는 과정이라 표현했습니다. 반대로 동양에서의 심리학은 물리적인 조건과 정신적인 조건들이 상호작용하는 관점으로, 모든 것들은 한 가지가 아닌 상호작용을 통하여 구성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에서는 보통의 심리학을 과학과 연계하여 정신장애도 뇌질환으로 바로보고 불면증, 우울증, 마음의 심리 변화를 조사하고 뇌기능의 연구로 발전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대의 심리학 연구

오늘날의 심리학은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고대의 방식을 떠나 철저한 과학적인 근거와 실험을 바탕으로 연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학, 사회과학을 중점으로 두기도 합니다. 이론적인 학문으로 학습, 동물, 생리, 생물, 범죄, 군사, 학교, 상담, 산업, 조직, 발달 등 다양하게 속해 있습니다. 다만 심리학에도 오류라 불리는 문제가 발생되기도 하는데, 연구에 있어 편향적이고 편견이 있을 수 있고, 통계의 오용으로 인한 잘못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회 전반적인 문제를 정확히 바라봐야 하는 연구지만 이런 통계 정보의 오용과 편향적인 조사로 인해 조작되거나 거짓되거나 하는 현상들이 발생됩니다. 정말 과학적인 근거로만 판단하는 우주 과학, 생물학과 달리 편향적인 가설이 생기기 쉽습니다. 윤리적인 기준이 엄격해져야 하는 만큼  심리를 다루는 집단의 비밀을 유지하고 연구 대상자의 자유로운 선택과 자유로운 동의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직접적 관찰이 쉽지 않은 불가능한 마음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하지만, 현재는 많은 심리학자들이 직접 관찰하고 측정 가능한 사건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관찰이 어렵다는 불만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을 어떻게 연구를 하고 객관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앞으로도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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